경영전문블로그 Innovator
장강일의 경영전문블로그입니다.
라벨(
Investment
)과 일치하는 글이 없습니다.
모든 글 표시
라벨(
Investment
)과 일치하는 글이 없습니다.
모든 글 표시
홈
CEO/의사결정/리더쉽
(119)
혁신과 창의성
(111)
탁월한 조직
(95)
성공적인 삶
(73)
경영 기법
(68)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
(53)
Presentation
(42)
Coaching
(39)
마케팅
(38)
Trend Watching
(33)
Data Insights
(22)
Investment
(6)
Blogger
Kangil Jang
전체 프로필 보기
Categories
경영 기법
(68)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
(53)
마케팅
(38)
성공적인 삶
(73)
탁월한 조직
(95)
혁신과 창의성
(111)
CEO/의사결정/리더쉽
(119)
Coaching
(39)
Data Insights
(22)
Investment
(6)
Presentation
(42)
Trend Watching
(33)
Popular
명확한 문제부터 시작한 혁신 팀이 실패하는 이유
통상, 혁신 프로젝트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데서 시작한다. 목표부터 세우고 합의해야 팀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믿음이 지배적이다. 리더들이 그리는 좋은 팀도 대개 그렇다. 처음에 목표를 맞춰 놓고 삐걱거림 없이 굴러가는 팀이다. 혁신을 연구해 온 학...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되, 무엇을 생각할지는 강요하지 않는다.
에릭 올슨 미해군 제독은 38년간의 군 목무를 통해 단 한 가지 진리를 확인했다. 뛰어난 팀은 언제나 분명한 목적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목적이란 단순히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떤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지, 그것이 ...
얕은 합의가 실행을 망친다. 가짜 정렬(False Alignment)의 환상
새로운 전략을 실행하기 전, 리더들이 가장 공을 들이는 작업은 전사적인 목표 정렬(alignment)이다. 경영진부터 실무진까지 방향이 정확히 일치해야 조직이 한 몸처럼 움직인다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이들은 목표를 맞추기 위해 숱한 워크숍과 회의를 ...
AI 시대의 비효율? 겉만 그럴 듯한 워크슬롭(workslop)
AI를 쓰면 일이 줄어든다고들 한다. 그래서 회사는 AI 도구를 활용하라고 독려한다. 그런데 정작 현장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누군가는 분명히 빨라졌는데 팀 전체의 일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늘어난다. MIT 미디어랩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95%가...
조직에서 신입이 사라지고 있다. 5년 뒤에 어떻게 될까?
스탠포드 연구진이 지난해 11월에 낸 논문 제목은 "탄광의 카나리아"다. 미국의 급여 처리 업체의 데이터를 살펴봤더니 AI의 영향을 받는 직군에서 22세부터 25세까지의 고용이 상대적으로 16% 줄었다. 나이 많은 쪽은 그대로거나 오...
정서적 안정감은 편안함이 아니라, 불편을 견딜 수 있는 것이다.
심리적 안정감이라는 말은 이제 리더십 교육에서 빠지지 않는다. 실수를 인정해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야 조직이 배운다는 뜻이다. 1999년 하버드의 에이미 에드먼슨이 이 개념에 이름을 붙였고, 그 뒤로 이 말은 아무도 반박하지 않는 상식이...
AI를 깔았다고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는다
연초마다 비슷한 장면이 반복된다. 전사에 AI 도구를 배포하고, 계정을 나눠 주고, 사용률을 집계한다. 숫자는 꾸준히 올라간다. 그런데 분기가 끝나고 손익을 열어 보면 달라진 것이 별로 없다. 맥킨지가 2026년 2월에 내놓은 조사는 이 간극을 정면으...
AI가 책임을 분산시키고, 결정을 마비시킨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data-driven decision making)." 지난 10년간 경영 현장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말 중의 하나이다. AI가 등장하면서 이 믿음은 더 강해졌다. 데이터를 더 빠르게, 더 정밀하게 분석하게 되...
리더의 피드백이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직원과 미팅을 앞두고 있다. 리더는 이번 미팅을 통해, 직원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코칭을 하고 싶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직원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려 한다. 그리고 어떤 영역을 개선하면 더 좋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혁신 TF 해체야말로 진짜 혁신의 시작
실적 악화나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기업들은 약속이나 한 듯 '혁신 TF'를 출범시킨다. 수개월의 단기 프로젝트가 끝나면 본사는 화려한 혁신 성공을 선언한다. 하지만 불과 반년 뒤, 현장은 다시 과거의 관성으로 회귀한다. McKinsey는...
Search
문의하기 양식
이름
이메일
*
메시지
*